[주목 이 게임]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땅 따먹기 게임 걸작, WOW 테마로 재탄생했습니다

요약정보

이야기
2100

2026-02-13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영향력

#전쟁

#운영

#캐릭터 특수 능력

 

 

 

 

 

 

 

 

2009년에 출시된 ⟨스몰 월드⟩는 영향력 게임입니다. 지정된 영역 안에 더 많은 투자를 한 사람이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누군가가 먼저 한 영역을 차지하더라도 게임이 끝나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이 영향력을 키워서 그 영역을 빼앗을 수 있는데, 크게는 자기 물량을 더 넣어 역전을 노리는 레이스 스타일과, 상대의 투자분을 무너뜨리는 공격적인 스타일의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후자는 그 성격상 워(전쟁)게임으로 곧잘 분류되며, 다소 호전적인 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호불호가 좀 갈립니다.

 

그런데 ⟨스몰 월드⟩는 출시되던 그해에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이듬해까지 화려한 수상 이력을 선보이게 됩니다. 특히, 아래 수상 이력을 살펴보면 전쟁게임상과 가족 보드게임상에 동시에 후보로 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건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짐작건대, 쉬운 기본 규칙과 다양한 조합의 재미, 명쾌한 승패 규칙과 시원시원한 점수 획득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09년 프랑스 트릭 트랙 도르 수상
  • 2009년 미플즈 초이스 어워드 수상
  • 2009년 오스트리아 슈필 데어 슈필 전문가 히트 추천
  • 2009년 미플즈 초이스 어워드 후보
  • 2009년 일본 보드게임 대상 투표자 선정 후보
  • 2009년 국제 게이머 어워드 일반 전략 다인용 부문 후보
  • 2009년 골든 긱 최고의 워게임 후보
  • 2009년 골든 긱 최고의 게이머 보드게임 후보
  • 2009년 골든 긱 최고의 가족 보드게임 후보
  • 2009년 골든 긱 최고의 보드게임 아트워크/프레젠테이션 후보
  • 2010년 미국 게임즈 매거진 올해의 게임상 수상
  • 2010년 프랑스 황금의 에이스 올해의 게임 심사위원상 수상
  • 2010년 덴마크 굴드브리켄 특별 심사위원상 수상
  • 2010년 브라질 JoTa 최고의 워게임 비평가상 수상
  • 2010년 브라질 JoTa 최고의 워게임 관객상 수상
  • 2010년 브라질 JoTa 최고의 가족 보드게임 비평가상 수상
  • 2010년 브라질 JoTa 최고의 가족 보드게임 관객상 수상
  • 2010년 브라질 JoTa 최고의 아트워크 후보
  • 2010년 벨기에 구덴 루도 후보
  • 2010년 골든 긱 최고의 워게임 후보
  • 2010년 골든 긱 최고의 전략 보드게임 후보
  • 2010년 골든 긱 최고의 가족 보드게임 후보
  • 2010년 골든 긱 최고의 보드게임 아트워크/프레젠테이션 후보
  • 2010년 호주 보드게임즈 오스트레일리아 어워드 최고의 국제 게임 후보
  • 2011년 이탈리아 루도테카 이데알레 공식 선택 수상
  • 2013년 폴란드 그라 로쿠 올해의 게임상 수상

 

2009년은 보드게임긱 랭킹 시스템이 갖춰진 시기이기도 하고, 국내에서도 전략 보드게임의 인기가 올라가기 시작하던 시기였습니다. 그즈음에 보드게임에 빠져든 사람이라면 (수상 이력 때문에라도) 한 번은 즐겨봤을 작품으로, 이후 다양한 확장도 출시되었죠. 그러다가 무려 10년이나 더 지나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테마로 재탄생했습니다. 몇몇 재미있는 요소도 더해져 한층 더 풍부해진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알아봅시다.

 

 

▲ 소개글로 더 알아보기

 

 

 

정복을 단순화하면서도 변수를 높였다

게임을 시작할 때 각 플레이어는 종족 토큰을 들고 있습니다. 이 토큰들로 게임판의 각 칸(지역)을 하나하나 정복하게 됩니다. 하나의 땅을 정복하는 데 필요한 기본 공식은, [2+해당 땅에 놓인 종족 토큰 수]입니다. 산악 지형이면 1개 더 필요하다는 등의 부수적인 설명은 일단 제외하죠.

 

어쨌든 핵심은, 어느 땅이든 종족 토큰 수만 최소 요구치만큼 투자하면 반드시 해당 지역을 정복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전쟁게임과는 조금 다른 게, ⟨액시스&얼라이즈⟩나 ⟨루트⟩ 같은 게임에서 정복은 확률입니다. 빈 땅만 아니라면 전투가 벌어지고, 대체로 주사위 굴림으로 승패가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정복을 나설 때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필요 이상의 병력을 끌고 이동하는 편입니다. 다른 종족 토큰 2개가 있는 땅에 내 종족 토큰 4개를 투입해도 상대 종족 토큰 1개만 남고 땅을 뺏지 못할 수 있는 다른 전쟁게임과 달리, ⟨스몰 월드⟩는 종족 토큰 4개를 투입하는 순간 승리 확정입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통제되었으니, 성격상은 전쟁게임에 가까우면서도 가족 게임으로 평가받는 것이 이해될 만합니다.

 

정복은 개념상 영토 확장입니다. 즉, 내가 이미 정복한 지역과 인접한 지역을 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복을 마치고 나면, 기본적으로 정복한 땅 개수만큼의 점수를 받습니다. 결국 매 차례 최대한 많은 지역을 정복하기 위해 자기 종족 토큰을 어느 지역에 얼마나 쓸 것인지를 계산하는 것이 이 게임의 골자입니다.

 

게임을 시작한 첫 라운드의 자기 차례에는 가지고 있는 종족 토큰 개수를 최대로 소비해서, 최대한 많은 지역을 정복하면 됩니다. 이것은 다분히 산술적입니다. 게임판을 딱 보면 지역별로 정복에 필요한 토큰 수가 보이니까요. 특히 게임을 시작하는 시점에서는 기본 종족인 멀록만이 지정된 칸에 깔려 있습니다. 만약 종족별로 토큰 개수가 고정되어 있다면, 어느 게임을 하든 그 종족으로 점수를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시작 지역과 첫 라운드 정복 지역은 정해져 있게 됩니다. 그런 단순 반복적인 게임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이 게임에서는 종족이 종족 타일과 특수 능력 타일의 결합으로 만들어지며, 이 두 타일에 적힌 숫자의 합이 그 종족 토큰의 개수가 됩니다. 예를 들어, ‘전쟁광(5)’ ‘오크(6)’는 종족 토큰이 11개이지만, ‘주둔지의(3)’ ‘오크(6)’는 9개입니다. 토큰 수가 달라지니, 점령에 유리한 지역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20가지 특수능력 중 하나와 16가지 종족 중 하나가 결합해 하나의 종족이 만들어지므로, 종족 능력과 특수 능력의 조합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점령 효율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드워프는 산맥 정복에 드는 토큰 비용이 2 줄어들기 때문에 산맥이 밀집한 곳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같은 드워프라 해도, ‘농부’라면 추가 승점을 주는 들판을 점령 장소로 노릴 것이므로 산맥-들판이 이어지는 지형을 열심히 찾을 겁니다. 하지만 ‘대장장이’라면 지역 점령에 필요한 토큰 개수가 1개 줄어들기 때문에 (산맥 위주는 기본으로 해서) 적은 비용으로 점령할 수 있는 지역이 많이 밀집한 곳을 노릴 것입니다.

 

종족 능력도, 특수 능력도 최적의 정복 루틴을 아예 다르게 잡게 할 정도로 뚜렷한 차이를 지닙니다. 그런데 이 조합은 매 게임 무작위로 생성되며, 자기 차례에는 공개된 여섯 개 조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 조합을 살피며 가능성을 점쳐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게임을 처음 배울 때는 이것들이 눈에 확 들어오기란 어려우니, 반복해서 즐기며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갈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게임입니다.

 

 

 

쇠퇴, 그리고 갈아타기

종족 토큰은 컬러 면과 흑백 면의 양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흑백 면은 몰락한 종족입니다. 게임 준비에서 여기저기에 깔아 놓는 멀록만은 양면 다 컬러이지만 몰락한 종족입니다. 어느 지역이 정복당할 때, 그 지역에 놓인 몰락한 종족은 모두 제거됩니다. 몰락하지 않은 종족은 하나만 제거되고 나머지는 그 종족을 고른 플레이어의 손으로 돌아갑니다. 즉, 어느 플레이어의 종족 토큰은 자신이 정복한 지역을 다른 플레이어에게 정복당할 때마다 서서히 줄어듭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새 지역을 점령할 역량이 떨어지죠.

 

이때 각자의 판단에 따라, 현재의 종족을 몰락시키기로 선택해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지금 정복한 모든 땅에서 토큰을 하나씩만 몰락한 종족 면으로 남깁니다. 그 차례에는 정복을 할 수 없지만 다음 차례가 시작될 때 새로운 종족을 골라서 정복을 하며, 몰락한 종족이 있는 지역 역시 승점을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각 플레이어는 게임이 끝날 때까지 2~3개 종족을 다룹니다.

 

누군가가 자기 종족을 몰락시켰다면, 그 몰락한 종족의 땅을 빨리 정복해 뺏어야만 상대의 선두 진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기 종족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지역 정복과 상대 점수를 깎는 지역 정복 사이에서 선택의 줄타기를 해야 합니다. 기본 규칙이 최적화 계산에 치우쳐 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상 어느 지역을 점령하는 게 더 효율적일지는 매 게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승패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몰 월드에서 어떻게 달라졌나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출시되면서 ⟨스몰 월드⟩에서 달라진 부분을 짚어봅니다.

 

⟨스몰 월드⟩는 그 제목답게 좁은 땅 하나에서 아웅다웅 다투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런데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쪼개진 여러 개의 게임판을 놓고 진행합니다. 각각의 게임판에는 닻이 그려진 상륙지역이 있는데, 토큰 1개를 더 놓으면서 상륙 지역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즉, 늘 인접한 지역을 정복해야 했던 기본판과는 달리 지역 정복을 위한 확장성이 좋아졌습니다. 그야말로 어디로든 치고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죠. 그래서 더 넓은 시야로 게임판을 읽어야 합니다.

 

또, 종족 타일에는 얼라이언스와 호드 중 하나의 진영 기호가 나와 있습니다. 자기 종족이 이 두 진영 중 하나라면, 반대 진영의 지역을 정복한 경우 추가 승점을 받습니다. 플레이어 사이의 직접적인 충돌을 좀 더 유도하는 것이기는 하나, 반대 진영 종족 하나당 1점이지 지역 하나당 1점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과격한 직접 대결까지 장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지역에 놓이는 유물과 전설적인 장소는 그곳을 정복한 플레이어가 혜택을 얻게 해 줍니다. 역시 ⟨스몰 월드⟩ 기본판에서는 없었던 요소로, 플레이어 간 정복 경쟁을 유도하는 장소가 됩니다. 종족 토큰이 늘어나게 할 정도로 귀한 효과도 있으니, 적어도 누군가가 장기간 지역을 차지하게 둔다면 그 플레이어의 승리를 방치하는 수준까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변화로 인해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스몰 월드⟩보다 보고 고려해야 할 요소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전략적으로 다채로운 상황도 더 많이 발생하고요. 본질적으로 최선의 수를 찾는 운영이 핵심인 점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적극적인 견제 없이 승리를 거머쥐는 건 불가능에 가깝게 어려운 일일 겁니다. 그러니 치열하게 싸우세요. 이 작디작은 세계 속에서 말입니다.

 

 

 

보드게임긱 유저평 골라보기

 

해외 유저들은 이 게임에 관해 어떻게 평가했을까요?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대한 해외 유저 평가 중 호평한 리뷰를 몇 가지만 살펴봅니다.

 

Badmy004 (10점)

A brilliant spin on the original! The island landscape and multiple entries give a different feeling to the game, and since its an area control game, it makes all the difference! The artifacts/ legendary places flips the game completely!! These were first introduced in Smallworld Underground expansion, so these tokens are well tested, and boy the whole dynamic is shifted when they're revealed. The new races/ powers are all new to this game with some borrowing from previous versions. Some of these are explosively exciting! Goblins with their bombs, Humans with their military targets to name a few are super cool, also the Dwarfs are finally playable so thank you, Philippe. All in all, the game is 10 out of 10. It feel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original one due to the map dynamic and that's a good thing

원작을 정말 멋지게 재해석했다! 섬 지형과 여러 개의 진입 지점은 게임에 전혀 다른 느낌을 주며, 영향력 게임인 만큼 이런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특히 유물과 전설적 장소들은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이 토큰들은 ⟨스몰 월드 언더그라운드⟩ 확장에서 처음 도입되어 이미 검증된 요소들인데, 공개되는 순간 게임의 역동성이 확 변하는 게 정말 일품이다. 새로운 종족과 능력들은 이전 버전에서 빌려온 것도 있지만 대부분 이 게임을 위해 새로 만들어졌다. 고블린의 폭탄이나 인간의 군사 목표 같은 능력들은 폭발적인 재미를 주며, 드디어 드워프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준 필립에게 감사를 표한다. 결론적으로 이 게임은 10점 만점에 10점이다. 맵의 역동성 덕분에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처럼 느껴지며, 그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Froothe (8.5점)

I greatly enjoy this game, it is an amazing area control game that can have massive swings and you won't know who has won untill the end. No two games will be the same because of the vast possibility of Race and trait combos.

I have played the regular Small world before with and without expansions, so I wasn't new to the system, but even without this knowledge I think this game is easy to learn, the only thing making it more difficult is the different combos of races and traits. These you don't have to know by heart though and can just look them up when they lay on the table.

I would say if you have none of the Small world games this is a perfect starting point, because it is basically Small world + 1 or 2 expansions in 1 game. The theme adds to it if you like the Warcraft universe, but I don't think is bothersome if you don't know it.

나는 이 게임을 무척 즐긴다. 게임판이 크게 요동칠 수 있는 놀라운 영향력 게임이며, 끝날 때까지 누가 이길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종족과 특성의 조합 가능성이 워낙 방대해서 어떤 게임도 똑같이 흘러가지 않는다.

이전에도 ⟨스몰 월드⟩ 원작을 확장팩 유무와 상관없이 플레이해 본 적이 있어 시스템이 낯설지는 않았지만, 그런 지식이 없더라도 배우기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유일하게 까다로운 점이라면 종족과 특성의 다양한 조합뿐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전부 외울 필요는 없으며, 테이블에 깔렸을 때 찾아보기만 하면 된다.

만약 ⟨스몰 월드⟩ 시리즈가 하나도 없다면 이 게임이 완벽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본다. 기본적으로 ⟨스몰 월드⟩에 확장팩 한두 개를 합쳐놓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좋아한다면 테마가 재미를 더해주겠지만, 설령 모른다 하더라도 게임을 즐기는 데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다.

 

Sterling101 (7.6점)

My favourite 'quick' game. Its brevity, fast pace, and simplicity are perfectly balanced with the brilliant race/power mix&match mechanic. It is a necessity to have a game like this, for when you want something strategic and combat oriented without having to commit 2 hours and considerable brain power. Great aesthetics in this version, much better than the original, and the island mechanic of this edition is far superior too as it provides yet more variation in an already varied game. Fun, fast, and engaging. A very modest and solid game.

내가 좋아하는 '짧고 굵은' 게임이다. 간결함, 빠른 전개, 단순함이 종족과 능력을 섞어 쓰는 환상적인 메커니즘과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2시간씩 공을 들이거나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도 전략적이고 전투 중심적인 게임을 즐기고 싶을 때, 이런 게임은 필수적이다. 이번 버전은 원작보다 비주얼 측면에서 훨씬 뛰어나며, 섬 지형 메커니즘 역시 이미 다양성이 넘치는 게임에 변주를 더해주어 훨씬 우수하다. 즐겁고 빠르며 몰입감이 높다. 군더더기 없이 탄탄한 게임이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다양한 특수 능력을 파악하고 효과를 살리는 게임 플레이를 좋아하는 분.
  • 플레이어 간 상호작용이 강한 게임을 즐기는 분.
  • 유연한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는 게임이 취향에 맞는 분.
  • 경쾌하게 전개되는 영향력 게임을 좋아하는 분.

 

 

 

데굴데굴 TMI 영상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 게임 플레이를 보면서 게임을 배워보세요.

신성현(evern4ever@koreaboardga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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